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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직원 몰입도 벤치마크 연구 결과

글로벌 직원 몰입도 벤치마크 연구 결과

전 세계 직원 몰입도 비교 현황에 대하여,

 

이 세상에는 일하기 좋은 일터가 충분히 많지 않습니다. 최근 일하기 좋은 일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의 직원들은 신뢰, 목적의식과 일터 내 연결고리가 더욱 필요합니다. Great Place to Work® CEO, Michael C. Bush가 말하길 “전 세계에 일하기 좋을 일터를 필요로 하는 직원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이 최상의 경험을 보장받지 못하면 일터에 혁신, 신속함, 퍼포먼스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연구 방법론

우리는 2021년 글로벌 직원 몰입도 벤치마크 연구를 통해 전 세계 일터의 현황을 자세하게 조사하였습니다. 2021년 여름부터 시작된 이 연구를 통해, 전 세계 37개국 14,000명 이상의 직원들의 진솔한 답변을 통해 직원들의 일터 경험의 현황 및 평균값을 구하였습니다.

직원들은 Great Place to Work Trust Index 서베이, 17개의 항목을 통해 본인의 일터를 평가합니다. 해당 항목은 일터의 혁신 기회, 목표 의식, 심리적인 안전 및 리더에 대한 인식과 공정성과 같은 직원의 긍정적인 경험에 크게 기여하는 요소를 측정합니다.

 

37개국에서의 직원 몰입도 인덱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의 직원 절반 정도만이 일하기 좋을 일터 경험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 결과는 지역에 따른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직원 몰입도 점수가 가장 높은 중남미 지역에서는 60%의 직원이 긍정적인 직원 경험을 하고 있다고 밝혔고, 점수가 가장 낮은 유럽에서는 52%의 직원이 긍정적인 직원 경험을 하고 있음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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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에 따른 비교에서는 평균 직원 경험 점수가 49%로 가장 낮게 나온 환대 산업을 제외한 다른 산업에서는 큰 차이점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본 연구에서 진행된 기타 모든 업종의 비교 평균은 54%에서 60% 사이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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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를 일하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가장 중요한 4가지 직원 경험 요소

일하기 좋은 일터는 왜 이렇게 숫자가 적을까요?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기 4가지 직원 경험 요소가 일하기 좋을 일터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나왔습니다.

 

1. 평등

연구에 참여한 직원들의 절반 이상이 그들은 평등한 봉급과 프로모션을 받지 못한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2. 의미 있는 연결고리

상당수의 직원들이 밝히길 개인적인 유대감과 심리적인 안정이 일터에서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 직원 43%가 동료 직원이 서로를 챙겨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직원 35%가 일터에서 본인이 본인으로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 직원 45%가 본인들의 일터가 정서적으로, 감정적으로 건강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3. 목적의식

많은 직원들이 그들의 직무가 의미가 없거나 현실에 변화를 주지 못한다고 말했는데, 이는 직원들이 여전히 본인들의 직무에 목적의식을 갖지 못하고, 목적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입니다. 

 

4. 리더십

마지막으로, 직원들의 절반 이상이 그들의 리더와 관계가 약하거나, 부정적이라고 대답했으며,

  • 리더가 직원들을 케어하지 않고
  • 의사 결정 과정에 직원들을  포함시키지 않으며
  • 표리부동한 태도를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리더의 이러한 행동은 직원들의 잠재력을 발휘하는데 방해물이 될 뿐만 아니라, 그들의 경험을 저해하는 요소입니다.

전세계의 평범한 일터들에서는, 이러한 열악한 직원 경험이 새로운 시장에서의 기회를 활용하고, 경쟁사를 앞지를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약화시킵니다.

 

열악한 직원 몰입도가 가지는 높은 기회 비용

대부분의 일터는 직원들의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직원들이 현재 일터에서 길게 머무를 생각이 없다고 나타나죠. 게다가 절반 이상의 직원들이 자신의 일터를 남에게 추천하기를 꺼려한다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이 새로운 인재를 얻는 것도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일터에 남기를 선택한 인원의 40%는 직장에서 부정적인 업무 경험이 있었고, 이 때문에 본인들의 혁신 기여 능력을 저해한다고 말했습니다. 일하기 좋은 일터는 드물지만,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들은 다른 기업들에게 그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직원들은 리더십, 업무 목적성 및 동료와의 의미 있는 관계 형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업무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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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세계적으로 일하기 좋은 일터들은

  • 다른 일터에 비해 직원들이 직장에 남을 비율이 52% 더 높고
  • 해당 일터를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 확률이 65% 더 높습니다. 

 

“지난해는 직장 내부, 외부의 모든 사람들에게 엄청난 도전이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들은 기업이 앞장서서 그들의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어디에서 일을 하고 있든, 그들이 누구이든간에 말이죠. 하지만 긍정적인 직원 경험을 만드는 것은, 그들의 웰빙을 넘어서 사업의 성공에도 필수적인 요소이며, 우리 모두가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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