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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밀레니얼이 그들의 직장에 가장 원하는 5가지 요소

2021년, 밀레니얼이 그들의 직장에 가장 원하는 5가지 요소

300,000명이 넘는 밀레니얼 직장인들이 2021년 Fortune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을 고르기 위해 나섰습니다. Great Place to Work에서는 기밀 직원 설문조사를 분석함으로써 밀레니얼 세대가 현재 직장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냈습니다. 다른 어떤 세대와 비교해도, 그들은 형평성, 투명성, 유연성과 목적의식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밀레니얼 직원들은 고용주가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직장을 그만두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밀레니얼은 그들의 직장에 어떤 혜택을 원할까요?

 

1. 공정한 임금과 직업의 의미

다른 어떤 세대보다 밀레니얼 세대는 임금과 그 의미에 존재하는 격차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조사 대상 중, 자신이 정당한 보수를 받고 있으며 자신의 직무가 단순한 직업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하는 비율은 베이비 부머 세대와 Z세대를 비교했을 때 7~10점 더 낮습니다.

하지만 일하기 좋은 직장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영향을 미치는 독특한 역동성을 인식하고, 반응합니다. 그들은 여전히 막대한 학자금 대출을 갚으며 가정과 생황을 꾸려가야 하는 재정적인 압박에 씨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임금 수준과 직업에의 의미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밀레니얼은 그 직장을 떠나는 것에 전혀 거리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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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인 주변을 챙기기에 충분한 포괄적인 혜택

아이를 양육하거나, 연로한 부모를 보살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지 않은 밀레니얼은 이직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들의 79%만이 본인의 직장에서 오래 머루를 생각이 있다고 대답하는데, 이는 상기 언급한 부담을 가지지 않는 밀레니얼 85%가 오래 머무를 생각이 있다고 대답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많이 낮은 수치입니다.

일하기 좋은 일터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기업들은 상기 언급한 부담을 지는 밀레니얼과 그렇지 않은 밀레니얼 둘 다를 포괄하는 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많은 기업들은 심지어 ‘Pawternity Leave’(반려동물 건강 등의 사유로 휴가를 낼 수 있게 하는 제도) 와 같은 혜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저런 혜택을 제공하는 고용주들은 현명하게도 급속도로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을 고려하고, 그들이 밀레니얼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인정하고, 그들을 케어할 수 있는 휴가를 제공하는 것이죠.

 

3. #MeToo: 모든 분야에서의 성평등

밀레니얼 직원 코멘트 중에, ‘젠더 평등’ 과 ‘남성 직무 동일’과 같은 단어는 타 세대 대비, 지난 연도 설문 조사 대비 가장 많은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전문 기업 Zillow와 같은 일하기 좋은 일터들은, 현실에서 여성의 권리를 향상시키고 투명한 급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합니다. Zillow는 매년 두 번의 급여 감사를 실시하여 지난 12개월 동안 젠더 사이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이 적용되었는지를 조사합니다.

Zillow 부사장 Leah Sakas가 말하길, “우리는 개개인을 차별하지 않는 공정한 급여 기준 제공함을 보장합니다. 중요한 것은 개인이 누구인지가 아니라, 개인이 어떤 아웃풋을 회사에 제공하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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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유연성

1년 이상의 재택근무를 경험한 밀레니얼들은, 다시 회사로 돌아가 사내 근무를 시작할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밀레니얼 직원 코멘트를 살펴보면, 그들은 다른 세대보다 훨씬 많이 COVID를 언급하였고, X세대 대비 50%나 더 많은 언급을 보입니다.

헬스케어 그룹 Bankers는 하이브리드 채용 모델 실행의 일환으로 지난 1년 반 동안 32개의 주 걸쳐 인재를 채용했습니다. 회사가 말하길, 코로나로 인한 채용과 근무지의 변화가 우리로 하여금 전에는 발견하지 못했을 인재들을 발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재택근무를 진행하면 굳이 인재들에게 지리적인 제약을 씌울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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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안전한 공간

밀레니얼들은 그들이 환영받는 환경에 가치를 둡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자유롭게 질문하고, 사업체에 일종의 공동 소유권을 느끼게 되죠. Bankers의 최고운영책임자 Tyler Crawford가 말하길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나 재단된 공간에서 직원들을 관리하는 것은 굉장히 지치는 작업입니다. 직원들은 창조를 갈망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회사를 지금까지 가지 못한 레벨로 이끌어 올리고, 진정성 있게 비판합니다. 그리고 회사는, 그들이 생각 없이 단순한 예스맨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밀레니얼들은 또한 그들이 자유롭게 다양성, 형평성, 포괄성 및 소속감(Diversity, Equity, Inclusion and Belonging; DEIB)에 대해 의견을 낼 수 있는 일터를 원합니다. 일하기 좋은 일터들은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여 직원들의 편에 서줍니다. 일하기 좋은 일터 리스트 2위에 이름을 올린 Mortgage Lender Better.com에서는 11개가 넘는 다양한 직원 리소스 그룹을 꾸려서 완전히 구성원에 의한, 구성원을 위한, 구성원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신의 직장은 계속 다닐만한 가치가 있는 곳인가요? 

전세계에서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의 리스트를 지금 확인하고, 당신의 기업도 인증을 받아 이름을 올려 보도록 하세요!